목동 상가주택 : 새로운 주거의 발견

40년된 벽돌 구조의 주택이 증축을 통해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주차장이 늘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철골로 보강하여 다락과 옥상 테라스를 가지는 단독주택으로 수직 증축하였고, 1층은 근린생활시설로 용도변경하여 임대가 가능한 사무실로 만들었습니다.  도시 안에서 아파트를 대신할 주거로, 삶의 풍요로움을 주면서도 경제적 이익을 만들어낼 수 있는 단독주택의 유형을 제시하고자 한 프로젝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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