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붕 세가족 : 삼대가 함께 모여 사는 도심속 나만의 집.

네명의 손녀와 함께 살던 할머니와 두딸 내외 가족이 상도동에 모였습니다. 세 가족의 필요와 취향을 반영하여 각자에게 딱 맞는 집을 한 지붕아래 짖기위해 서죠. 한 가족이지만 때로는 세 가정일 수 있는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도 쉽게 모일 수 있는 공간을 계획 했습니다. 1층의 은 할머니의 주거공간이, 2층과3층절반은 둘째딸 내외와 네명의 손녀가, 3층 절반과4층 그리고 다락은 첫째딸 내외 가족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외장재료는 밝은색 백고벽돌로 좁은 골목의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 줍니다.

Leave a Reply